CPP은 부모인 C와 같이, 포인터와 자료형(클래스) 사용이 매우 까다롭고, 또 매우 엄격하다.

포인터를 코드로 조절하거나 사용하는 것은 매우 빠르게 작업을 수행할 수 있지만, 제대로 사용하기는 상당히 어렵다.

또, 자료형 간 캐스트(cast)가 굉장히 까다롭다고 느껴진다.


검색해보니 boost(위키백과링크)라는 라이브러리가 이를 수월하게 만들어 준다고 한다.


Boost C++ 프로그래밍 언어를 위한 선형대수, 의사 난수 발생, 멀티스레딩, 영상 처리, 정규 표현식, 그리고 유닛 테스트와 같은 작업들과 구조들을 지원하는 라이브러리들의 집합이다.


-위키백과


특히 자료형 캐스트에서 c/cpp native보다 월등한 성능을 보인다.[각주:1]


잘 이용하면 여태까지의 C/CPP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가 펼쳐지지 않을까 생각된다.

  1. http://www.boost.org/doc/libs/1_57_0/doc/html/boost_lexical_cast/performance.html [본문으로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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